[포토] 금수원 진입하는 경찰… 영장 집행 시작

입력 2014-05-2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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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1일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 검거를 위한 검찰 체포조가 탄 차량이 경기 안성시 보개면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정정 및 반론보도문]

위 기사와 관련하여, 유 전 회장 유족 측은 유 전 회장이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주식은 물론, 천해지‧아이원아이홀딩스의 주식을 전혀 소유하지 않았기에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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