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불공정거래 무혐의 판결 '리스크 해소'-유화證

입력 2006-06-16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화증권은 16일 대표이사 및 대주주의 주식불공정거래와 관련 무혐의판결을 받은 팬텀에 대해 법적리스크 해소로 펀더멘털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최훈 유화증권 연구원은 "이번 무혐의 판결로 인해 그동안 팬텀의 사업진행 및 주가측면에 영향을 주었던 리스크 요인이 해소됐다"며 "경영진과 관련된 불안요인이 청산됨으로써 향후 투자관점에 있어서 펀더멘털에 집중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또 "최근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차입금상환 및 엔터테인먼트사업에 투자될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엔터테인먼트 사업구조 및 유상증자를 통한 재원확보와 더불어 법률적 리스크 해소로 향후 본질가치 이외의 비이성적인 주가흐름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81,000
    • +0.68%
    • 이더리움
    • 2,71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59%
    • 리플
    • 1,517
    • -1.11%
    • 솔라나
    • 105,600
    • +0.19%
    • 에이다
    • 269
    • -1.82%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