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 이다희, 강지환에 "미안해요 최다니엘과 사귄다고 미리 말 못 해"

입력 2014-05-19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사진=KBS 2TV 방송화면 캡처)

강지환이 이다희와 최다니엘의 관계를 알게 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에서는 김지혁(강지환)과 소미라(이다희)의 대화가 눈길을 끌었다.

소미라는 지혁에게 "미안해요. 동석(최다니엘)씨와 사귄다는 것 미리 말 안해서"라고 말했다. 이에 슬픈 모습을 감추는 얼굴을 한 지혁은 "아니에요. 저한테 굳이 그걸 말할 필요는 없는 거니까요"라고 답했다.

이에 소미라는 지혁을 앞에 두고 마음 속으로 '미안해요. 당신에게 진심을 이야기 하기엔 내가 속이는 게 너무 많아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진 화면에서 동석은 지혁에게 "많이 놀랬지 형, 나하고 미라하고 사귄다는 얘기"라며 뻔뻔한 듯한 얼굴 표정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빅맨' 강지환, 최다니엘, 둘 다 연기 볼 만하다", "'빅맨' 강지환, 캐릭터에 푹 빠진 듯", "'빅맨' 강지환, 대사 처리하는 게 눈길 가네", "'빅맨' 최다니엘 때문에 가슴이 두근두근, 도대체 무슨 일을 꾸미는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7,000
    • +0.87%
    • 이더리움
    • 3,472,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59%
    • 리플
    • 1,976
    • -0.6%
    • 솔라나
    • 144,600
    • +6.64%
    • 에이다
    • 295
    • +0%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300
    • +2.39%
    • 샌드박스
    • 48.76
    • +0.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