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 마오, 다음 시즌 복귀 가능성…은퇴 대신 휴식 선택

입력 2014-05-1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아사다 마오(24ㆍ일본)가 다음 시즌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일본의 스포츠 전문매체 닛칸스포츠는 19일 아사다 마오의 아이스쇼 기자회견 소식을 전하며 “아사다 마오가 2014~2015시즌 휴식할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아사다 마오는 “1년 정도 휴식을 갖기로 결정했다. 1년 후 무엇을 할지 심사숙고하겠다”며 “아직 은퇴 생각까진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다.

아사다 마오는 지난해 4월 2013~2014시즌을 끝으로 은퇴 의사를 표명했다. 그러나 소치 동계올림픽 6위를 차지하면서 심경에 변화가 생겼다. 올림픽 후 아사다 마오는 은퇴 가능성에 대해 “반반”이라며 현역 생활을 지속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사다 마오는 이후 세계선수권 대회(3월) 3번째 우승을 거둔 뒤 “다음 목표는 아직 생각하지 못했다. 뭔가 하고 싶다는 의지가 솟아나지 않으면 목표를 정할 수 없다”며 신중한 자세를 보이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0,000
    • -0.92%
    • 이더리움
    • 3,420,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42%
    • 리플
    • 2,237
    • -1.45%
    • 솔라나
    • 139,600
    • -1.34%
    • 에이다
    • 427
    • -0.23%
    • 트론
    • 453
    • +4.14%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45%
    • 체인링크
    • 14,450
    • -1.1%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