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5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81.8로 하락

입력 2014-05-16 23: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미시간대학과 톰슨로이터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 잠정치가 81.8을 기록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84.1에서 하락한 것은 물론 월가 전망치 85.0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

현재 경기에 대한 평가지수는 전월의 98.7에서 95.1로 하락했고 6개월 뒤 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기대지수는 74.7에서 73.2로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