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대균 체포 실패한 검찰

입력 2014-05-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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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대균씨에 대한 체포영장 강제집행에 나선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염곡동 유씨의 자택을 나서 차량에 타고 있다. 검찰은 이날 소방관들을 동원해 자택에 강제 진입했으나 유대균씨 체포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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