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연구소 밀집지역 직장어린이집 확대

입력 2014-05-13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기업연구소가 몰려 있는 지역에 공동 직장어린이집을 늘릴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판교테크노밸리 내 글로벌 연구개발(R&D)센터에서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성남시 관계자, 기업연구소장, 여성 연구원 등과 간담회를 하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500여개의 기업연구소가 있는 판교에 직장어린이집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현재 이 지역에는 7개의 직장어린이집이 있다.

정부는 앞으로 천안, 대구, 광주 등지의 기업연구소 밀집지역에서 간담회를 열어 직장어린이집 운영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직장어린이집이 부족한 곳에서는 기업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의 지원 사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03,000
    • +4.95%
    • 이더리움
    • 3,493,000
    • +8.88%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3.06%
    • 리플
    • 2,325
    • +9.57%
    • 솔라나
    • 141,700
    • +4.81%
    • 에이다
    • 431
    • +8.02%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4.36%
    • 체인링크
    • 14,750
    • +5.66%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