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등 6개 자치구 무자격 관광가이드 단속

입력 2014-05-13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자치구가 무자격 관광가이드 단속에 나섰다.

1서울 종로구 등 6개 자치구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경복궁과 북촌 등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지역에서 무자격 관광가이드를 단속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관광통역안내협회 주관 아래 △종로구 △강남구 △마포구 △중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등 6개 자치구와 관광경찰이 참여한다.

점검반은 외국인을 태운 관광버스나 버스 앞창에 외국어로 단체명 및 여행업체명을 적어둔 버스를 집중 점검,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가이드의 신분증과 주민등록번호(또는 외국인등록번호)를 대조해 관광 통역 안내사 자격증을 갖추지 않았다는 점이 확인되면 여행업체에 시정명령부터 사업정지 3개월, 400~800만원의 과태료까지 부과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2,000
    • +1.42%
    • 이더리움
    • 2,62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6
    • +1.7%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2
    • +17.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