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우리銀, 펀드 기초자산 파생상품펀드 공동판매

입력 2006-06-12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과 우리은행은 국내 최초로 펀드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펀드인 ‘일석삼조 적립식 따라하기 파생상품 투자신탁1호’를 8일부터 16일까지 공동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펀드는 국공채 등 초우량 채권에 전체자산의 90%가량 투자해 원금보존을 추구하고, 나머지는 장기성과가 우수하고 운용능력이 검증된 3개의 주식형 펀드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을 편입해 3년 동안 운용된다.

이번 상품은 기초자산으로 편입된 3개 주식형 펀드의 월별 기준가를 3년간 평균한 값과 만기 시 기준가격을 대비한 적립식 투자수익률((만기 기준가-3년 평균 기준가)/3년 평균 기준가 *100)이 0보다 클 경우 적립식 투자 수익률을 지급하고, 0보다 적을 경우는 원금 보존을 추구한다.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만기 시 수익률 하락에 따른 원금손실 가능성에 대해 방어책이 부족한 일반 적립식 펀드와는 달리, 이번 판매펀드는 높은 수익과 위험관리가 가능한 수익구조"라며 "펀드 투자를 원하지만 현재 주식시장의 상황에서 원금 손실에 대한 우려 때문에 투자를 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며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81,000
    • +0.68%
    • 이더리움
    • 2,71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5,400
    • +0.59%
    • 리플
    • 1,517
    • -1.11%
    • 솔라나
    • 105,600
    • +0.19%
    • 에이다
    • 269
    • -1.82%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38%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