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원내대표' 박영선, 첫단추 잘끼웠다… '비상국회' 진통예상 우려 종식

입력 2014-05-09 2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 원내대표

(뉴시스)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첫단추를 잘끼웠다.

9일 박영선 새정치 원내대표가 제안한 '5월 비상국회'가 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전적인 동의가 이뤄졌다. 정치권에서는 애초 첨예하게 부딪힐 거라 예상됐던 '5월 국회 소집'에 여야가 공감대를 이뤘다는 점에서 첫 단추는 잘 끼웠다는 평가가 잇따랐다.

뿐만 아니라 일부에선 박영선 새정치 원내대표의 순조로운 첫 행보로서 의미가 깊다고 해석했다.

앞서 이날 오전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신임 원내대표가 새누리당 이완구 신임 원내대표를 향해 "오늘이라도 당장 만나서 5월 국회 개최를 논의했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 및 여객선침몰사고 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진상규명과 국정조사 등을 위한 5월 국회 개최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 같이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지하철 203회 증회·대체버스 763대 투입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통합 대한항공’ 인천공항 T2로 집결…조직통합·마일리지는 과제
  • 단독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 만에 돌연 사임
  • 연간 ICT 수출 역대 최대…11개월 연속 상승
  • '사형 구형' 윤석열 "장기독재, 시켜줘도 못해"…2월 19일 선고
  • 이란 시위 사망자 1만2000명 이상 추정…트럼프 “곧 도움이 갈 것”
  • 한은, M2 新 통계 첫 발표…작년 11월 시중에 풀린 돈 4057.5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635,000
    • +3.04%
    • 이더리움
    • 4,892,000
    • +6.03%
    • 비트코인 캐시
    • 904,500
    • +0.22%
    • 리플
    • 3,164
    • +3.98%
    • 솔라나
    • 212,300
    • +2.86%
    • 에이다
    • 620
    • +7.27%
    • 트론
    • 445
    • +1.14%
    • 스텔라루멘
    • 358
    • +9.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470
    • +4.32%
    • 체인링크
    • 20,610
    • +5.8%
    • 샌드박스
    • 188
    • +9.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