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강진 피해 인니 긴급구호 물품 지원

입력 2006-06-07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는 7일 강진으로 참사를 빚은 인도네시아에 시가 5000만원에 상당하는 긴급구호용 물품 500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구호물품을 인도네시아 현지로 공수했으며, 국내외에서 긴급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NGO인 굿네이버스를 통해 지진 피해가 가장 큰 족자카르타 지역 500세대에 현지 교통상황이 개선되는 대로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에 전달된 긴급구호 물품은 의약품, 의류 등 25종의 생필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는 지난해 7월 이구택 회장을 비롯한 포스코 임직원들이 제작하여 굿네이버스가 보관중인 3000세트(2억원 상당) 중 일부이다.

지난달 27일 발생한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는 현재 사망자 5천여명, 이재민 20만명이 발생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포스코는 지난해에도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지역복구를 위해 직원과 회사차원에서 모은 성금(30만불)을 전달하는 한편 태풍 ‘나비’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울릉도와 파키스탄에 구호용 키트를 전달한 바 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55,000
    • -2.39%
    • 이더리움
    • 3,024,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25%
    • 리플
    • 2,055
    • -1.82%
    • 솔라나
    • 129,400
    • -2.71%
    • 에이다
    • 391
    • -3.93%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4.87%
    • 체인링크
    • 13,350
    • -2.55%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