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주부 인테리어 전문가로 고객 관리 강화

입력 2014-04-29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의 인테리어 플래너(IP)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테리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KCC

KCC는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 사업 강화를 위해 경력 10년 이상의 주부 인테리어 전문인력인 ‘인테리어 플래너(IP)’를 발족했다고 29일 밝혔다.

IP는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상담은 물론 인테리어의 시작부터 AS까지 전 과정을 기획, 진행한다. 결혼식을 도와주는 ‘웨딩 플래너’와 유사한 개념이다.

IP는 인테리어 경력 10년차 이상의 주부들로 대부분 인테리어 설계, 디자인, 영업 및 마케팅 등 관련 업체에서 경력을 쌓았다. 고객들에게 홈씨씨인테리어의 상품 및 디자인 패키지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적인 상담가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들은 약 한 달간 이론 및 현장실습 교육을 마친 뒤 5월 중순부터 서울, 인천 등 수도권과 울산 등 영남권을 중심으로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IP를 통해 인테리어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은 홈씨씨 및 모바일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프리미엄홈, 고객상담 전화(1588-9894)로 신청하면 된다.

KCC 관계자는 “인테리어 관련 고객 대부분이 주부층인 점을 감안해 주부들로 IP를 구성했다”며 “주부 입장에서 고객에 대한 이해를 바탕 맞춤형 상담 및 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몽진, 정재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1,000
    • +2.76%
    • 이더리움
    • 3,279,000
    • +6.0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5%
    • 리플
    • 2,152
    • +3.36%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07
    • +4.3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4,240
    • +5.17%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