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 포항 단란주점서 여주인 살해후 도주… 경찰 추적 중

입력 2014-04-29 1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0대 남성, 단란주점

경북 포항시내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이 여주인을 살해한 뒤 달아나 경찰이 수사 중이다.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28일 밤 11시 40분께 포항시 북구 두호동 모 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40대 남성이 여주인 김모(53)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다고 전해졌다.

40대 남자는 여주인 김씨, 여성 도우미와 술을 마시다가 갑자기 주방에 서 흉기를 들고와 김씨를 찌르고 여성도우미를 폭행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상처를 입고 도망가던 김씨를 뒤따라가 목 부분을 수차례 찔렀다고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이 김씨와 평소 아는 사이인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키 175cm 가량에 스포츠 머리 모양을 한 범인을 쫓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47,000
    • -0.28%
    • 이더리움
    • 3,453,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22%
    • 리플
    • 2,136
    • +0.19%
    • 솔라나
    • 128,800
    • +1.18%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90
    • +0.55%
    • 체인링크
    • 13,990
    • +1.01%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