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 청소년 성범죄자 급증… "그들은 왜 괴물이 되었나"

입력 2014-04-30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근 청소년 성폭행 사건을 다룬 영화 ‘한공주’와 ‘방황하는 칼날’에서 드러나듯 청소년 성범죄는 이미 심각한 사회 문제다. 대법원이 발간한 ‘2012 사법연감’에 따르면 19세 미만 아동·청소년을 성폭행 또는 성추행한 혐의로 소년 재판에 넘겨져 보호처분을 받은 청소년 범죄자 수가 10년 전에 비해 11배 이상 증가했다. 성폭력 범죄와 성매매알선 등 3대 성범죄 관련 특별법 위반으로 보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의 수는 1836명에 달했다. 2002년에 600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3배 이상 늘어난 것이다. 아직 불안정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청소년들이 성범죄자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보다 근본적인 문제점을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639,000
    • +0.68%
    • 이더리움
    • 2,512,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6.8%
    • 리플
    • 1,687
    • -1.52%
    • 솔라나
    • 99,500
    • -2.07%
    • 에이다
    • 246
    • -12.77%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85
    • -6.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70
    • -3.81%
    • 체인링크
    • 11,370
    • -3.07%
    • 샌드박스
    • 81.94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