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썰렁한 상가, 차분한 애도

입력 2014-04-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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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여파로 대한민국이 침통에 빠져있는 동안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원고가 있는 경기 안산시의 한 백화점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30%가량 감소했다. 25일 오전 경기 안산시의 대표적인 상업지구인 패션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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