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은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조1383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엔터 사업은 전방위적 경기 침체에 따른 광고 시장 위축으로 수익성이 주춤했으나 커머스 사업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거래액 성장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부문별로 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은 일시적인 뉴스 프로그램 시청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본 45개 여성기업에 관해 경영 지원 상담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여경협은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회원사 2584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발생에 따른 피해사례를 접수 받았다. 현재까지 총 45개 기업의 경영 지원 상담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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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 여파로 대한민국이 침통에 빠져있는 동안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단원고가 있는 경기 안산시의 한 백화점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30%가량 감소했다. 25일 오전 경기 안산시의 대표적인 상업지구인 패션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