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쩔 수 없는 어른은 되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비판 대자보

입력 2014-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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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2일 세월호 실종자 가족이 모여있는 전남 진도실내체육관 출입구 유리문에 한 학생이 '저는 어쩔 수 없는 어른이 되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기성세대를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자원봉사자로 알려진 이 학생은 실종된 고교생 누나의 친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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