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잠수사 투입… “민간은 후미, 해경ㆍ해군은 중간 수색”

입력 2014-04-19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넷방송 '유스트림' 캡쳐)

침몰한 세월호에 민간 잠수사와 해경, 해군이 구역을 나눠 수색작업을 진행한다.

19일 KBS는 이날 오후 5시 12분께 조류가 약해지는 정조시간에 맞춰 잠수사들이 수색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방송했다.

KBS 관계자는 “민간은 세월호 후미부분, 해경과 해군은 중간부분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번에 많은 인원이 동시투입되면 줄이 엉키는 등 안전사고의 우려도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05,000
    • +1.91%
    • 이더리움
    • 2,974,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23%
    • 리플
    • 2,008
    • +0.45%
    • 솔라나
    • 125,200
    • +2.79%
    • 에이다
    • 382
    • +2.41%
    • 트론
    • 419
    • -1.18%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1.69%
    • 체인링크
    • 13,120
    • +3.0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