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뉴기니 6.9 지진, 8일 만에 또..."판구나 인근서 일주일 만에 5차례"

입력 2014-04-19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푸아뉴기니 6.9 지진

(파푸아뉴기니/사진=뉴시스 AP)
파푸아뉴기니에서 규모 6.9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11일 부건빌 남서쪽 부근에서 규모 7.3 강진이 발생한 지 8일 만이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파푸아뉴기니 6.9 지진의 진앙은 부건빌 섬의 판구나에서 남서쪽으로 59km 떨어진 곳, 깊이 24km 지점이라고 USGS는 전했다.

파푸아뉴기니 6.9 지진과 관련,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도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밝혔으며 현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되기는 했으나 아직까지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지진이 발생한 파푸아뉴기니는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지진대에 속해 있어 지진이 잦다. 지난 11일에도 부겐빌 남서쪽 61km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3 강진이 발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74,000
    • -0.11%
    • 이더리움
    • 2,97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
    • 리플
    • 2,023
    • +0.2%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6.48%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