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씨월드고속훼리 학부모 초청 안전설명회…"소방시설 및 긴급대피 매뉴얼은…"

입력 2014-04-17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도 여객선 침몰 사건으로 확산된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해 여객선들이 직접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는 17일 선박회사 씨월드고속훼리가 청소년 현장체험학습(수학여행)과 관련해 광주지역 교사와 학부모 초청 안전설명회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선박 구조, 선내 안전·소방시설 상태, 비상시 승무원 직무 및 긴급대피 매뉴얼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씨월드고속훼리는 목포~제주 간 2만4000t급 초호화 여객선 씨스타크루즈호를 투입, 연간 80여만명을 수송하고 있다.

해남 우수영~제주 간에도 차량과 여객을 동시에 선적할 수 있는 유럽형 프리미엄급 초쾌속 카페리 선박도 운항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0: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11,000
    • -0.51%
    • 이더리움
    • 4,712,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66,000
    • -0.4%
    • 리플
    • 2,928
    • +1%
    • 솔라나
    • 197,900
    • -0.6%
    • 에이다
    • 545
    • +0.55%
    • 트론
    • 461
    • -1.91%
    • 스텔라루멘
    • 32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780
    • +0.29%
    • 체인링크
    • 18,950
    • -0.84%
    • 샌드박스
    • 200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