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화재, 협력업체 직원 2도 화상

입력 2014-04-15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화재

▲내년 5월 완공 예정인 울산대교 주탑 위에서 바라 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뉴시스)

15일 오전 0시 50분께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 수출선적팀 관리부 쪽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수출선적팀 관리부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전해졌으며 불은 공장 일부를 태워 경찰추산 50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화재는 5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현대차 협력업체 직원 이모(26) 씨가 몸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726,000
    • +0.32%
    • 이더리움
    • 3,457,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1.28%
    • 리플
    • 2,072
    • +0.05%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24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
    • 체인링크
    • 13,910
    • +0.7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