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시스, 차량진단까지 해주는 블랙박스 ‘스피드블랙’ 홈쇼핑 론칭

입력 2014-04-11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블랙박스 제조업체 캠시스는 영상 촬영을 비롯한 차량 운행 정보, 소모품 교체 주기 및 고장 진단까지 지원하는 신개념 블랙박스인 ‘스피드블랙’을 13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화면은 4인치 풀터치 LCD를 적용했고 전후방 화면을 동시에 촬영, 확인할 수 있다. 카메라 화각은 전방 130도, 후방 120도다. 이 외에 광시야 각패널 적용, 자동 전원 차단, 고온 감지 차단 등 최신의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스피드 블랙은 소모품의 교체 주기, 차량 고장 진단 기능도 탑재했다.

제품 설치와 AS는 전국 대리점 망을 가진 SK네트웍스의 스피드메이트에서 할 수 있다.

현대홈쇼핑에 스피드블랙이 선보이는 시간은 13일 오후 11시 50분이다. 홈쇼핑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장착비 무료지원 △외장 GPS 안테나 무료제공 △일시불 할인 1만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02,000
    • -2.19%
    • 이더리움
    • 2,45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9,800
    • -0.86%
    • 리플
    • 1,625
    • -2.17%
    • 솔라나
    • 102,600
    • -1.91%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3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10
    • -2.13%
    • 체인링크
    • 11,220
    • -1.75%
    • 샌드박스
    • 75.05
    • -4.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