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재단, 경기도 광명에 8번째 생명보험어린이집 첫 삽

입력 2014-04-0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4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서 광명 시립 생명보험어린이집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 양기대 광명시장, 이언주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오늘 첫 삽을 뜬 광명 시립 생명보험어린이집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에서 8번째로 건립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이며, 내년 초 개원을 목표로 지상3층, 1077.99㎡(326평), 아동 139명을 보육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된다.

생명보험어린이집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벽이나 기둥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 처리하는 등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된다. 특히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과 생태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인근 숲(공원)을 놀이터로 활용하고, 생활습관의 개선을 돕는 세로토닌 키즈 프로그램을 도입해 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명보험어린이집 건립 및 운영사업은 18개 생명보험사가 공동으로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0개소 건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자치단체에서 토지를 제공하고 재단이 어린이집 건립 후 위탁운영을 하게 되는 민·관 협력의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석쟁 전무는 “생명존중이라는 생명보험업의 가치가 담긴 생명보험어린이집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보육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79,000
    • -0.26%
    • 이더리움
    • 3,07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055
    • -0.39%
    • 솔라나
    • 128,600
    • -1.61%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39
    • +2.09%
    • 스텔라루멘
    • 242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4.39%
    • 체인링크
    • 13,360
    • -0.74%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