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억대 연봉 벌어보자”

입력 2014-04-02 1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수하는 종목마다 계속 수익입니다. 믿어지질 않습니다. 이러다가 억대 연봉 나오겠네요!”

요즘 열광적인 분위기의 한 체험자의 말이다.

특히 코스닥 시장이 좋으면서 줄줄이 수익이 급상승하고 있다. 주목되는 부분은 놀라운 매매승률이 있다고 한다. 올해 1월 매수종목 중 96%가 수익마감이라고 전하고 있다. 2월에는 놀랍게도 99%육박한다. 한달 20여개 안팎으로 매매하는 가운데 한 종목만 빼고 수익이라는 설명이다. 게다가 3월 3월 손실확정종목이 없이 마감.

▶ 4월에도 함께 수익 늘려 갑시다. 급등주 공개!

[▶▶종목무료받기신청◀◀]

“소문듣고 무료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사는 종목 족족 수익이었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납니다. 그 동안의 손실이 너무 아깝습니다.”

<최근 수익종목>

기가레인/코아스/디아이/대호에이엘/코콤/비트컴퓨터/이지웰페어

퍼스텍/한국정보인증/에스넷/에이씨티/오공/TPC/엑서스바이오/아프리카TV/하츠

디아이/포스코ICT/인터파크INT/오이솔루션/인트로메딕 외 다수

정보습득이 느리고 노하우가 부족한 일반투자자들의 경우 보유주가 급락하는 경우 대처하기가 매우 어렵다. 특히 초보 투자자들의 경우 오르는 종목은 일찍 팔고 빠지는 종목은 손실이 두려워 계속 추가매수하다보면 그야말로 쪽박을 찰 가능성이 높다.

굳이 주식시장에서 혼자 외로이 싸울 필요가 없다. 실력이 안되면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번에 ‘급등주문자메시지무료받기’ 신청하여 자신의 눈으로 직접 확인 하면 된다.

▶ 요즘 소외된 것 같습니다. 종목 좀 받아보고 싶습니다!

[▶▶종목무료받기신청◀◀]

[이슈종목]

코콤,차이나그레이트,다날,우리종금,브리지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고진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 대표이사
    신경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3]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53,000
    • +5.59%
    • 이더리움
    • 3,136,000
    • +7.21%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4.92%
    • 리플
    • 2,108
    • +4.67%
    • 솔라나
    • 133,900
    • +6.52%
    • 에이다
    • 407
    • +3.56%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5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95%
    • 체인링크
    • 13,740
    • +5.45%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