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찌라시' 관객평 살펴보니 "스케일 더 키웠으면 대박?…징그럽고 사실감↑"

입력 2014-03-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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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찌라시' 스틸컷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가 IPTV 서비스는 물론 네이버와 hoppin, 티빙, 디지털케이블 TV 등 다양한 채널에서 극장동시 상영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이 알려졌다. '찌라시' 영화를 본 관객들은 어떤 평가를 했을까.

'찌라시'를 본 관객 2376명이 참석한 네티즌 평점은 7.51점을 기록했다.

관객들은 영화를 본 뒤 다양한 감상평을 남겼다. redn*****는 "아까운 영화가 묻혔네. 약간 더 스케일을 키우고 신경을 썼으면 대박났을건데...그래도 나름 괜찮은 영화인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usuh**는 "'찌라시' 이야기가 풍성하지 못하다. 살점 다 떨어져나간 생선 가시 빨고 있는 느낌"이라는 평을 했다.

이밖에 네티즌들은 "'찌라시' 비빔밥 먹는데 고추장없이 비벼서 먹는듯한.. 그런 영화" "'찌라시' 김강우가 출연한 영화중에 최고작품인것 같다" "'찌라시' 네가 아는 것이 모두진실이 아니다" "'찌라시' 별로에요 재미도없고 징그러움. 사실감 있네" "뭔가 빠진것 같애"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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