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인사청문회] “원·위안 직거래 시장 필요하다”

입력 2014-03-19 12: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원화와 위안화 간 직거래 시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금융위기를 겪고 나서 위기 대응능력을 높이는 데 자국통화 결제를 높이는 게 좋은 방안”이라며 “중국과의 무역이 4분의 1이나 되고 그런 면에서 자국통화가 서로 무역결제로 활용되도록 하는 움직임을 적극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71,000
    • +1.16%
    • 이더리움
    • 3,442,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36%
    • 리플
    • 2,231
    • +0.81%
    • 솔라나
    • 138,800
    • +0.8%
    • 에이다
    • 424
    • +0.95%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1.96%
    • 체인링크
    • 14,500
    • +1.6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