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공기청정기 홈쇼핑 론칭… 황사철 판매 돌입

입력 2014-03-1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닉스가 본격적인 봄 황사철 공기청정기 판매에 돌입했다.

위닉스는 지난 8일 CJ오쇼핑을 통해 자사 공기청정기 2개 모델(WACU300, 150)을 론칭했다고 11일 밝혔다.

위닉스는 CJ오쇼핑을 시작으로 롯데, 현대, NS홈쇼핑, 홈앤쇼핑 등 5개 홈쇼핑 채널을 통한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 또 하이마트를 비롯한 대형가전유통 매장과 온라인 오픈마켓에도 공기청정기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위닉스 공기청정기는 제습기 ‘위닉스뽀송’과 함께 지난해 10월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발굴하는 스마트 제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한국소비자연맹과 중진공이 공동 진행한 공기정화능력 테스트에서 소음, 탈취효율, 적용면적 등을 비롯한 7가지 검사에서 중소기업 제품 중 최고 성능을 갖춘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

이번에 홈쇼핑 판매를 시작한 공기청정기 WACU300, WACU150 모델은 헤파필터를 채용해 미세먼지와 중금속은 물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와 애완견 털까지 제거해준다. 특히 위닉스가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웨이브(Plasmawave) 산소이온발생장치가 탑재돼 먼지, 세균 및 독감 바이러스를 제균한다.

위닉스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에 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공기청정기는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성능을 이미 검증 받은 제품”이라면서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걱정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누구나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284,000
    • -2.61%
    • 이더리움
    • 2,349,000
    • -4.98%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27%
    • 리플
    • 1,555
    • -4.13%
    • 솔라나
    • 104,600
    • +1.26%
    • 에이다
    • 218
    • -2.68%
    • 트론
    • 489
    • -1.61%
    • 스텔라루멘
    • 265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20
    • -2.07%
    • 체인링크
    • 10,880
    • -3.55%
    • 샌드박스
    • 70.06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