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애란 아나운서…허경환 母 마음 사로잡은 그녀는 누구?

입력 2014-03-0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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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허경환

▲KBS 가애란 아나운서. (사진=뉴시스)

아나운서 가애란이 화제다.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한 개그맨 허경환이 어머니에게 아나운서 가애란을 며느리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5일 '맘마미아'에 출연한 허경환은 부모님을 위한 셀프 생일상을 차리기 위해 가애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허경환의 어머니 역시 가애란 아나운서를 마음에 쏙 들어하면서 가애란 아나운서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82년생인 가애란 아나운서는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거쳐 2008년 KBS 3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KBS '남북의 창', '국악한마당' 등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도전골든벨'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2년 충남 태안군 꽃다지 홍보대사를 거치기도 했다.

가애란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애란 아나운서와 허경환 은근히 어울리는데" "허경환이 가애란 아나운서보다 키 작으면 어떻게 해?" "가애란 아나운서와 허경환 나이 차이는 몇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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