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 스마트홈 위해 전사적으로 나선다…관련주 상승세

입력 2014-03-05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국내 10만여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홈’ 서비스 아이디어 공모에 나서는 등 상반기 출시할 삼성전자의 차세대 캐시카우인 스마트 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나선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5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에스넷은 전일대비 110원(3.46%) 상승한 3285원에 거래중이다. 코콤(2.77%), 엔텔스(2.46%)도 오름세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스마트 홈 운영위원회는 오는 8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삼성 스마트 홈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상반기 스마트 홈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혁신적인 서비스, 기술, 콘셉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중점적으로 모집한다.

삼성전자의 모든 임직원들이 스마트 홈 서비스에 머리를 맞대는 것은 삼성전자가 이 사업을 스마트폰에 이은 차세대 캐시카우로 육성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최근 전자 업계 전반에 걸쳐 모든 제품을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사물 인터넷(IoT)이 부각되고 있어 삼성전자의 이 같은 작업은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 홈은 삼성전자가 집중 육성하는 차세대 성장 사업”이라며 “스마트 홈 시대가 본격화되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83,000
    • +0.66%
    • 이더리움
    • 3,614,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1.31%
    • 리플
    • 1,948
    • +2.8%
    • 솔라나
    • 152,300
    • -0.91%
    • 에이다
    • 313
    • +4.33%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70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1.11%
    • 체인링크
    • 17,140
    • +2.88%
    • 샌드박스
    • 51.85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