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아라 취업] 녹십자, 생산·관리·R&D 신입 및 경력

입력 2014-02-04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목암생명연구소와 나눠서 진행…5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접수

국내 대표 제약업체인 녹십자가 각 부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크게 녹십자와 목암생명연구소로 나눠 채용을 실시한다.

녹십자는 △생산 △R&D △관리 세 부문에서, 연구소는 R&D 한 분야에서만 인력을 뽑는다. 대부분의 분야에서 경력과 신입을 동시에 채용한다.

특히 외국어 우수자 및 모집분야 경험자와,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 경험자를 우대한다.

또한 취업보호 대상자(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등)는 관계 법령에 의거 우대한다고 녹십자는 강조했다.

녹십자의 생산부문에서 생산 분야는 생물학적 제제 및 유전자재조합제제의 제조·공정 관리 업무, 혈장 분획제제의 제조·공정관리 업무를 담당한다.

생산 분야 중 품질경영(QM)의 경우 생물학적제제 관련 품질보증, 품질관리, 밸리데이션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생산부문은 생물공학, 유전자 공학, 생명과학 등 바이오테크놀로지 관련 전공자라는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또 화학, 화학공학, 생화학 등 화학 관련 전공자여야 한다.

특히 영어 능통자는 우대한다.

R&D부문 중 개발 분야는 제품 개발 기획(신규 제품 발굴, 라이센싱 인·아웃)을 맡는다.

자격요건으로는 생물학, 화학, 약학 관련 전공자이며 영어나 일본어 중 한 외국어에 능통하면 가산점을 받는다.

RA 분야는 해외 RA 업무 관련 등록서류 작성 및 허가 진행과 해외개발 전반 계획수립 및 업무 관리, 해외허가 정책 및 동향을 수집·검토 및 보고한다.

임상 분야는 국내 개발 관련 임상시험 및 해외 임상시험을 관리한다.

아울러 관리 분야는 언론홍보 엄무를 맡을 예정이다.

R&D부문 지원자 중 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목암생명연구소 R&D부문은 연구원만 채용할 계획이다. 연구원으로 채용되면 항체공학기술 및 항체치료제 개발, 항암치료제 개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업무를 책임지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당사 채용 홈페이지( http://recruit.greencross.com )를 통한 온라인접수만 가능하다.


대표이사
허은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7,000
    • +1.77%
    • 이더리움
    • 2,976,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23%
    • 리플
    • 2,014
    • +0.6%
    • 솔라나
    • 125,800
    • +3.45%
    • 에이다
    • 380
    • +1.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29%
    • 체인링크
    • 13,240
    • +3.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