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지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 임명

입력 2014-01-27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년 이상 국립발레단을 이끌었던 최태지(55) 전 예술감독이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으로 임명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태지(55) 전 국립발레단장을 국립발레단 명예예술감독으로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 12년간(1996~2001년, 2008~2013년) 국립발레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재직하면서 한국 발레를 세계적 수준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해설이 있는 발레' '찾아가는 발레'와 같은 대중적 프로그램을 기획해 국민이 생활 속에서 쉽게 발레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문화환경을 만들었다.

앞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1987~1992년)를 거쳐 국립발레단 지도위원(1993~1995년)을 역임한 최 씨는 옥관문화훈장(2011년)과 한국발레협회상 대상(2013년) 등 여러 상과 훈장도 받았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는 정동극장장을 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60,000
    • -0.24%
    • 이더리움
    • 3,450,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22%
    • 리플
    • 2,138
    • +0.42%
    • 솔라나
    • 128,700
    • +0.94%
    • 에이다
    • 375
    • +1.63%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9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06%
    • 체인링크
    • 14,030
    • +1.52%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