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4Q 실적 실망감에 약세

입력 2014-01-24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지난해 4분기 실적 실망감에 장 초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4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2.16%(5000원) 내린 2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씨티그룹, 메릴린치, 도이치코리아, CS증권,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도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최중혁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차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3.4% 감소한 21조9377억원, 영업이익은 11% 증가한 2조304억원(영업이익률 9.3%), 지배주주 순이익은 15% 증가한2조558억원으로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금융 부문이 전년 대비 29% 감소한 1670억원으로 부진해 전체적으로 이익률이 하락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7,000
    • +1%
    • 이더리움
    • 3,10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63%
    • 리플
    • 2,080
    • +1.32%
    • 솔라나
    • 130,200
    • +0.77%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580
    • +2.1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