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새 디자인 적용한 ‘QM5 네오’ 출시

입력 2014-01-22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노삼성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QM5 네오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5 네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QM5 네오는 QM3에서 이미 선보인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했다.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디자인을 변경하고, 신규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적용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외관 디자인을 강조했다.

또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TPMS)을 탑재해 운전자가 타이어 공기압의 적정여부와 타이어 파열 등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실내에는 에어컨·히터 공조장치인 B-필러 에어벤틸레이션을 적용해 뒷좌석의 승객에게 보다 쾌적함을 제공하게 했다.

QM5 네오에는 디젤 2.0dCi 엔진과 M4R 2.0 CVTC 엔진이 장착된 2.0 가솔린 모델이 추가됐다. 디젤 엔진은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하고 가솔린 엔진은 중저속의 실용구간에서 정교한 성능을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QM5 네오 가격은 2270만원부터 3300만원 사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1,000
    • -1.47%
    • 이더리움
    • 3,00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37%
    • 리플
    • 2,012
    • -1.61%
    • 솔라나
    • 125,700
    • -1.02%
    • 에이다
    • 380
    • -1.8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5.17%
    • 체인링크
    • 13,100
    • -1.5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