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IR, 코스닥 상장법인 합동IR 성황리에 마무리

입력 2014-01-22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IR그룹이 지난 21일 여의도에서 IR 저변 확대와 소외된 강소기업을 투자자에게 알리기 위한 ‘스몰캡IR데이(Small-Cap IR Day)’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스몰캡IR데이’에는 코스닥 상장사 3개 기업이 참여했다. 구명정 제조 및 수배전반 제작 업체 에이치엘비, 드라마제작 전문업체 삼화네트웍스, 2차전지 및 가정용 전자부품 제조업체 상아프론테크이다.

각 기업별로 약 20여분의 IR자료 PT와 Q&A 순서로 구성됐으며 증권사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일반 투자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상장법인 관계자는 “회사의 최근 질적, 양적인 성장세를 투자자들에게 직접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번 행사와 같이 투자자들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스몰캡IR데이는 한국IR협의회, IR·PR 컨설팅 전문업체 서울IR그룹이 공동 주관해 개최하는 합동IR이다. 한국IR협의회는 IR 장소제공 및 홍보지원, 서울IR그룹은 IR자료제작 서포트, 기관투자자 타겟팅, IR 피드백 분석 등을 제공한다. 참가업체는 IR자료의 인쇄비만 부담한다.

한현석 서울IR 대표는 “향후 지방소재 기업, IR 미활동 기업 등을 적극 발굴 및 초청하여 스몰캡IR데이를 업체와 투자자 모두에게 필요한 투자 커뮤니케이션 장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11,000
    • -0.54%
    • 이더리움
    • 3,43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0%
    • 리플
    • 2,081
    • +0%
    • 솔라나
    • 129,800
    • +1.8%
    • 에이다
    • 390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0.08%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