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기황후' 유인영, 연초 가격 올려 주진모 위험에 빠뜨려 "애틋해"

입력 2014-01-21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유인영이 주진모에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4회에서는 연비수(유인영)이 교초의 가격을 오렬 고려와 왕유(주진모)를 위험에 빠뜨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연비수는 "교초를 사용해서 인삼을 사들여라"고 명령했고, '고려 상황 종료'라는 문구를 흑수(오광록)에게 전하도록 했다.

왕유는 기승냥(하지원)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술을 마시며 슬픔을 달래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연비수는 과거를 회상했다. 왕유는 "우리가 싸우는 것은 원나라 때문이다. 적의 적은 동지라 하지 않냐. 중요한 건 지금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라고 말한 것이다.

이에 연비수는 "미안하지만 내 미래와 그대의 미래는 다르다"고 말했다.

'기황후'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MBC '기황후 연초, 궁금했는데" "MBC 온에어 '기황후' 유인영, 연초 가격을 왜 올리고그래" "'기황후' 유인영 주진모 애틋하네" "MBC 온에어 '기황후' 인기 실감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97,000
    • -0.44%
    • 이더리움
    • 3,40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4
    • -0.24%
    • 솔라나
    • 129,2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54%
    • 체인링크
    • 14,490
    • +0.69%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