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관절 위치…내가 알던 거기가 아니었어?

입력 2014-01-2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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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위치

▲턱관절 위치가 화제인 가운데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 역시 과거 턱관절 질환을 앓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08년 귀국 기자회견 당시 박 선수가 턱관절 호전상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턱관절 위치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턱관절의 위치에 대한 질문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름철보다 겨울철에 턱관절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아진다. 상대적으로 여름철보다 차가우며 마시는 음식보다, 뜨겁고 씹는 음식이 많아지는 것도 턱관절 질환 증가의 원인으로 꼽힌다.

턱관절(악관절)은 양쪽 손가락을 바깥귀길(외이도) 앞쪽에 대고 입을 벌릴 때 움직이는 부분이다. 얼굴에 있는 유일한 관절이기도 하다.

턱관절 위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턱관절 위치, 턱보다 얼굴이었네" "턱관절 위치, 얼굴에 있는 관절중에 유일하다는 것도 신기" "턱관절 위치, 내가 알던 그 위치가 아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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