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박 대통령 “3D 프린터로 창조경제 결실” 발언에 관련주 강세

입력 2014-01-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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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주가 박근혜 대통령의 “3D 프린터 등 신기술로 창조경제의 결실을 거두자고 당부했다”는 발언이 전해지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4분 현재 TPC는 전거래일 대비 4.79%(390원) 상승한 8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 한양증권, 대우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밖에 엔피케이(4.63%), SMEC(2.95%), 모아텍(2.73%), 하이비젼시스템(2.28%) 등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한 방송매체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사물 인터넷이나 3D 프린팅 같은 신기술에 집중 투자하도록 해서 창조경제의 결실을 거두자고 당부한 발언이 전해지자 3D 프린터 관련 업체들이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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