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가상캐스팅에 네티즌 반응 폭발 "대박이다"

입력 2014-01-09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치즈인더트랩

(사진=(위부터) 뉴시스, MBC)

인기 웹툰 '치즈인더트랩'이 드라마로 재탄생하는 가운데 가상캐스팅이 화제다.

'치즈인더트랩' 작가 순끼(필명)는 9일 드라마제작사 ㈜퍼펫미디어와 '치즈인더트랩'을 드라마화하기로 합의하고 판권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치즈인더트랩의 드라마 탄생은 순끼 작가의 "드라마화 소식은 사실이"라는 말로 공식 확인됐다.

이같은 소식에 현재 온라인에서는 치즈인더트랩의 가상 캐스팅이 활발하게 이뤄지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배우 송중기, 박해진, 이장우, 샤이니 민호가 꼽히고, 여자 주인공 홍설 역에는 이연희, 소녀시대 윤아 등이 꼽히고 있다. 백인호 역에는 이민기와 이준, 백인하 역에는 서효림과 박한별 등이 어울린다는 평이 돌고 있다.

치즈인더트랩의 가상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치즈인더트랩, 언제 나와? 대박", "치즈인더트랩 가상 캐스팅 제발 현실로", "치즈인더트랩, 가상캐스팅만 이대로 되면 역대 최고", "치즈인더트랩, 이민호랑 박신혜 나와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80,000
    • -1.57%
    • 이더리움
    • 2,494,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293,900
    • -0.2%
    • 리플
    • 1,643
    • -1.2%
    • 솔라나
    • 104,500
    • -0.85%
    • 에이다
    • 228
    • -1.3%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88
    • -0.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60
    • -1.06%
    • 체인링크
    • 11,400
    • -1.04%
    • 샌드박스
    • 76.3
    • -2.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