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E&M “게임 사업 매각 절대 아니다”…하한가에서 반등세

입력 2013-12-18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가 게임 사업을 포기하기로 결정해 넷마블을 포함해 CJ게임즈와 자회사 지분을 모두 매각한다는 일부 언론매체의 보도에 ‘절대 아니다’며 강하게 부인하자 급락세에서 벗어나고 있다.

18일 오전 10시19분 현재 CJ E&M은 전일대비 2300원(-7.87%) 하락한 2만8850원에 거래중이다. 이 날 게임 사업부 매각 소식에 하한가까지 급락했으나 회사측의 적극적인 해명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CJ그룹 관계자는 “게임 사업 매각을 결정 했다는 것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CJ E&M관계자도 “게임사업부 매각은 절대 아니다”며 “지난 달 거래소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 공시 내용에서 한발짝도 진행된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이 날 한 언론매체는 CJ는 게임 사업에서 철수하기로 내부 결정을 내리고 인수 대상을 물색 중이라는 뉴스에 CJ E&M은 하한가까지 곤두박질 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용인 넘어 호남으로…삼성·SK, AI 시대 '제2 반도체 클러스터' 띄운다
  • 망원동·대전·부산으로…"빵 사러 여행 가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100서 8500선 오가는 ‘롤러코스터’ 장세⋯코스닥은 8%대 불기둥
  • 메모리 수급 대란에 애플·MS 등 가격 인상…중소 전자업체는 ‘생존 위협’
  • 홍명보 입국장 어디?⋯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경우의 수' [북중미 월드컵]
  • 쏟아지는 비판에⋯'탈모약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 중단
  • 단독 M&A 거래 일부 무산됐는데도 33억 넘는 보수 챙긴 변호사...法 "27억 반환하라"
  • 1일이냐 7일이냐...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우협 곧 나온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41,000
    • +1.54%
    • 이더리움
    • 2,470,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4.97%
    • 리플
    • 1,617
    • +1.95%
    • 솔라나
    • 114,800
    • +6%
    • 에이다
    • 223
    • +2.76%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60
    • +1.83%
    • 체인링크
    • 11,320
    • +2.91%
    • 샌드박스
    • 72.37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