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건설, 4000억원 자본 확충…이틀째↑

입력 2013-12-10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건설이 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 발표 후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6분 현재 두산건설은 전일대비 9.83%(170원) 오른 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에도 두산건설은 상한가로 장마감했다.

두산건설은 지난 6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4000억원 규모의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상환전환우선주 발행은 제3자 배정 사모방식이며 만기는 3년과 5년으로 나뉜다.

조달된 자금은 단기 차입금 상환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상환 후 부채비율은 222%에서 150% 안팎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99,000
    • +2.78%
    • 이더리움
    • 3,346,000
    • +7.73%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46%
    • 리플
    • 2,168
    • +3.44%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19
    • +6.89%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0.27%
    • 체인링크
    • 14,250
    • +4.47%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