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신형 제네시스 관심 남달라… 강판 직접 점검

입력 2013-11-25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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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현대하이스코 당진 제2냉연공장 등을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제철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23일 신형 제네시스 강판을 생산하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현대하이스코 당진 제2냉연공장을 방문해 강판 품질을 직접점검했다.

이날 정 회장은 현장 임직원에게 “당진제철소 3기 공사가 마무리됐고,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의 합병으로 열연과 냉연공정이 이어지면 한층 강도가 높고 경량화된 자동차강판 생산이 가능해진다”며 “자동차강판의 경쟁력이 향후 신차의 성공을 좌우하는 만큼 최고 품질의 강판 생산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23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현대하이스코 당진 제2냉연공장 등을 방문,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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