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둘째 임신…네티즌 “장동건 2세, 딸일까 아들일까”

입력 2013-11-07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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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사진=뉴시스)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다.

7일 장동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고소영씨가 임신 한 것이 맞다”며 “장동건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소영 장동건, 너무 축하한다! 이번엔 두 사람을 닮은 딸이었으면, 어느 쪽이든 좋긴 하지만”, “고소영 장동건, 와 정말 축하! 건강하게 출산하길!”, “고소영, 아 그럼 영화 못 하는 건가요? 기대하고 있었는데 좀 아쉽긴 하네요”, “고소영 장동건, 2세의 탄생, 얼마나 기쁠까, 아들일까 딸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5월 화촉을 밝혔으며, 고소영은 같은 해 10월 첫째 장준혁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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