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고소영
톱스타 고소영의 둘째 임신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동시에 내년으로 예정된 고소영의 스크린 복귀작 일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7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톱스타 고소영은 둘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연예활동 보다는 태교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소영은 배우 하정우와 호흡을 맞춰 스크린 복귀작을 점쳐왔었다.
톱스타 하정우 역시 "
둘째 임신으로 화제를 일으킨 배우 고소영이 임신 사실을 숨기고 미혼모 지원을 위한 다큐멘터리 촬영에 나선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고소영은 예상대로라면 2014년 3월, 4월께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지만 최근 미혼모 다큐멘터리 '엄마도 꿈이 있단다'(가제)에 적극 협조 하는 등 촬영을 진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엄마도 꿈이 있단다’는 사회적 약자인 미혼모들을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이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다.
7일 장동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고소영씨가 임신 한 것이 맞다”며 “장동건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소영 장동건, 너무 축하한다! 이번엔 두 사람을 닮은 딸이었으면, 어느 쪽이든 좋긴 하지만”, “고소영 장동건, 와 정말 축하!
배우 고소영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7일 장동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고소영씨가 임신 한 것이 맞다”며 “장동건씨가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소영은 모든 일정을 미루고 태교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결혼해 같은해 10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장동건은 영화 ‘우는 남자’ 촬
다음달 결혼식을 앞둔 장동건-고소영 커플이 2세를 가졌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고소영이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임신 진단을 받았다고 22일 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고소영의 측근은 "산부인과가 분만실이 따로 없는 곳이라 이 병원에서 진료만 받은 뒤 다른 곳에서 출산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장동건은 아기 소식에 기뻐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