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그래픽]여성 인권의 그림자… 군대

입력 2013-11-04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달 강원 모 부대 소속 여군대위가 자살하면서 군대내 성범죄에 대해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최근 5년간 여군 인권실태를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여군대상 범죄 중 성범죄 비중이 50%가 넘고 그 중 80% 정도가 범죄인 조사가 이뤄지지 않거나 가벼운 처분에 그쳤다. 이 같은 대응은 아직까지 군 내부에서 여군을 동등한 군인으로 보지 않고, 여성 피해자에게 합의를 종용하는 분위기가 팽배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올 수 밖에 없다. 군대 내 성범죄가 피해자의 안타까운 자살로까지 이어지는 지금, 여성인권의 그림자인 군대에서 벌어지는 여군 성범죄의 실태와 상황을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29,000
    • -0.09%
    • 이더리움
    • 3,239,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55%
    • 리플
    • 2,042
    • +0.64%
    • 솔라나
    • 123,100
    • -2.15%
    • 에이다
    • 376
    • +2.73%
    • 트론
    • 478
    • +0.84%
    • 스텔라루멘
    • 256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30
    • +1.2%
    • 체인링크
    • 13,540
    • +1.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