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시내 곳곳 횡단보도 침범·꼬리물기 차량 집중단속

입력 2013-11-01 0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지방경찰청은 1일부터 서울시내 주요 교차로 89곳에서 횡단보도 침범과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색신호에 교차로나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는 신호위반 행위는 물론 녹색신호에 횡단보도에 정차해 보행자의 통행을 방해하는 행위도 단속대상이다.

서울경찰청은 매주 1회 시내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지역경찰, 기동대 등 5000여명이 참석하는 ‘교통질서 확립의 날’을 운영하며 꼬리끊기 근무를 한다.

서울경찰청은 주요 교차로에서 꼬리물기에 대한 캠코더 영상단속을 추진한 결과 지난 4월 70.1%였던 정지선준수율이 9월 87.4%로 17.3%p 높아졌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9,000
    • +1.49%
    • 이더리움
    • 3,29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299,500
    • +2.36%
    • 리플
    • 1,764
    • +1.26%
    • 솔라나
    • 134,400
    • +2.13%
    • 에이다
    • 266
    • +0.76%
    • 트론
    • 462
    • +2.44%
    • 스텔라루멘
    • 246
    • +2.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60
    • -0.32%
    • 체인링크
    • 14,960
    • +1.08%
    • 샌드박스
    • 46.35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