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그룹·한국가스안전公, ‘제7회 워밍업 코리아’ 나눔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3-10-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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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워밍업 코리아' 기간 동안에 귀뚜라미그룹과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들이 장애인나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귀뚜라미그룹
귀뚜라미그룹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제7회 워밍업 코리아(Warming Up! Korea)’ 나눔 봉사 활동을 31일부터 4주 동안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워밍업 코리아는 2007년에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귀뚜라미그룹이 연계해 시작한 사회공헌활동 브랜드로서 올해 7회째를 맞이한다.

1주차에는 경기도 시흥시 소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17가구를 대상으로 연탄배달,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주거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한다.

2주차에는 경기도 연천군 소재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20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 생필품 지원, 도시락 배달을 진행한다.

3주차에는 서울시 은평구 소재 독거노인 10가구를 방문해 가스시설과 보일러 시설교체, 집수리와 함께 생필품을 지원하고 4주에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장애인 보호시설을 찾아 김장과 시설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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