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수사연수원 아산시 초사동에 신청사 준공

입력 2013-10-29 14: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은 29일 충남 아산시 초사동에서 이성한 경찰청장, 박정현 충남도 부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수사연수원 신청사 준공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전까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있던 경찰수사연수원은 수사경찰 뿐 아니라 국방부, 선거관리위원회, 관세청 등 정부 각 부처에서 근무하는 특별사법경찰까지를 대상으로 매년 35개 과정 4000여명을 교육하는 수사전문 교육기관이다.

신축된 경찰수사연수원은 아산시 초사동 경찰교육원 옆 6만7137㎡의 부지에 총 사업비 354억을 들여 건축연면적 2만296㎡의 규모로 준공됐다.

신축된 연수원은 모의 범죄실습장, 자동차 추격·차단 실습장, 심리증거 분석 실습실, 모의법정 등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연수원은 앞으로 범죄기법, 법과학적 자료, 최신 범죄동향 등 자료를 체계적으로 갖춘 범죄연구센터를 신설하는 등 수사기법 개발과 현장 수사 지원을 강화하고 수사 학사과정도 운영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0,000
    • -1.12%
    • 이더리움
    • 3,396,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08%
    • 리플
    • 2,068
    • -1.76%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9%
    • 체인링크
    • 13,740
    • -1.0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