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패션 흑역사, '빨간 힙합바지에 색안경'...;"살아있네~"

입력 2013-10-19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영상 캡쳐)
배우 하정우가 패션 흑역사를 공개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하정우가 본인이 직접 연출을 맡은 영화 '롤러코스터'의 시사회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정우는 본인 스스로 힙합을 즐겨 입었던 예전의 패션 흑역사를 털어놨다. 화면에는 공개된 어린 시절 하정우는 빨간색 힙합바지에 색안경을 낀 과감한 패션센스를 가지고 있었다.

하정우의 아버지 배우 김용건은 하정우가 부산 국제영화제 당시 입었던 의상을 언급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찾은 것 같다"고 칭찬했고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주연을 맡은 정경호도 "원래 어릴 때부터 잘 입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정우 패션 흑역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빨간 힙합바지를 입어도 멋지다", "살아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77,000
    • +0.49%
    • 이더리움
    • 2,40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298,200
    • +0.78%
    • 리플
    • 1,605
    • +1.84%
    • 솔라나
    • 109,500
    • +3.4%
    • 에이다
    • 224
    • +1.82%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7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90
    • +9.75%
    • 체인링크
    • 11,190
    • +1.54%
    • 샌드박스
    • 72.13
    • +1.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