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 뉴 쏘울’ 내장 공개

입력 2013-10-17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자동차는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올 뉴 쏘울’의 내장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 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가 오는 22일 출시 예정인 ‘올 뉴 쏘울’의 내장을 17일 사전 공개했다.

올 뉴 쏘울의 내장은 개성적인 요소와 디테일, 안락함, 편의성을 두루 갖춰 스타일과 품질 면에서 완성도를 높였다. 소프트폼과 블랙하이그로시, 인조가죽을 비롯해 플로어 콘솔부 위에 배치된 시동 버튼, 에어벤트와 스피커의 일체형 디자인이 돋보인다. 또 주행 시 음향에 따라 밝기가 조절되는 사운드 무드 라이트, 개방감을 주는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 등이 눈길을 끈다.

기아차는 앞좌석 시트에 통풍 기능과 히티드 기능을 탑재했고, 뒷좌석 역시 6대 4의 분할 폴딩, 히티드 시트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더불어 ‘화이트-레드’, ‘블루-화이트’, ‘바닐라-블랙’ 조합의 ‘투톤 루프 3종’에 맞춰 내장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쏘울은 다양한 컬러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개성과 취향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0: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90,000
    • -1.83%
    • 이더리움
    • 3,435,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56%
    • 리플
    • 2,243
    • -1.8%
    • 솔라나
    • 139,700
    • -0.85%
    • 에이다
    • 427
    • -0.23%
    • 트론
    • 456
    • +4.35%
    • 스텔라루멘
    • 257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3.82%
    • 체인링크
    • 14,510
    • -1.16%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