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당산역 데시앙루브’ 상가 분양

입력 2013-10-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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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2·9호선 교차…유동인구 10만명의 신흥 상권

▲‘당산역 데시앙루브’ 조감도. (태영건설 제공)
태영건설이 ‘당산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 내 상가를 분양한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5가 8번지에 소재한 지하5층~지상15층 총 350실 규모의 오피스텔이며, 이번에 분양하는 상가는 지상1층과 지하1층이다.

특화된 중정설계를 적용해 건물 입구에서 상가로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자연채광과 개방감이 돋보인다. 1층 상가는 층고가 7.5m로 높아 복층 및 전용테라스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인근 신규 분양상가의 약 60%선(1층 기준)으로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당산역세권은 지하철 2·9호선이 교차해 하루 유동인구가 10만명에 달하는 서울 서남부의 떠오르는 신흥 상권이다. 지난 2월 준공된 ‘당산 삼성 쉐르빌’을 시작으로 ‘당산역 데시앙루브’와 ‘당산역 효성 해링턴타워’가 향후 준공되면 약 1500실의 오피스텔이 인근에 들어서게 된다.

입주를 마친 ‘당산동 금강 펜테리움 IT타워’를 포함해 ‘당산 SK V1 센터’ 등 지식산업센터들이 완공되면 직장인 유동인구가 증가해 상권이 활성화돼 ‘당산역 데시앙루브’ 상가의 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태영건설은 ‘당산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 일부 잔여 실을 분양 중이다. 전용 28㎡타입의 1.5룸 구조 오피스텔이며 입주 후 3년간 임대수익보장 및 입주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 샘플하우스를 운영 중이고, 입주는 2014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2-2637-8211, 8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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